1965년 인천항과 월미도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해망대산 위에 세워졌던 호텔이다. '인천 최초 엘레베이터' 가 있었던 이 호텔을 세운 사람은 사업가 유희열이었다. 그는 1967년 6월 국내 최초의 외국인 카지노를 개설하였다. 이 호텔의 카지노는 서울 워커힐 호텔보다 1년 빨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