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2년에 제정된 조선간이건강상담소 규칙에 따라 1934년에 개설된 인천간이건강상담소는 1939년 1월 서경정(현 중구 내동) 133번지로 이동하였다. 이 자료는 조선총독부 체신국에서 정병욱(1910년 원산 출생, 경성제국대학 의대 졸업, 인천 최초의 내과의사)을 월 150원의 간이건강상담소 상담소장으로 위촉하는 촉탁증서이다.
일제강점기 인천간이건강상담소의 소장을 맡았고, 광복 후 경동에서 삼성의원을 운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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