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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자료 NBG0491으로 재구성한 자료입니다.※
※저작자가 존재하는 자료입니다※
1) 아암도와 능허대(1920~30년경, 화도진도서관 소장)
2) 능허대지와 옥련동 일대 (2005년, 최용백)
월미도 해수욕장과 더불어 수려한 경관으로 이름을 날렸던 인천의 대표적인 해수욕장이 있던 송도 해변이다. 구부러진 해안선 끝의 작은 섬이 4,5세기경 백제가 중국과 통교할 때 사신들이 중국을 왕래하던 나루터인 능허대(시 기념물 8호)터, 그 왼편의 구릉은 송도전화국이 서 있는 곳이고 가운데 조그마한 섬이 아암도이다. 현재 연수구 옥련동으로 이 일대는 모두 매립이 되어 옛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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