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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자료 NBG1292, NBG1433으로 재구성된 자료입니다.※
※저작자가 존재하는 자료입니다※
1) 맥아더 장군상 (1989년, 화도진도서관 소장)
2) 맥아더 장군상 (2005년, 최용백)
3) 세창양행사택 (1884년경, 화도진도서관 소장)
우리나라 최초의 서구식 공원인 자유공원은 처음엔 각국공원으로, 해방 전 일제시대엔 서공원으로 불렸다. 그 후 만국공원으로 부르던 것을 인천시가 1957년 자유공원으로 이름을 바꿨다. 1957년 10월 15일 인천상륙작전을 기념해 세운 ‘맥아더장군 동상’ 앞에서 1989년 제9회 제물포제 행사을 하고 있는 사진과 현재의 ‘철거’ ‘이전’ ‘보존’을 두고 각 단체가 대립을 보이고 있는 맥아더장군 동상의 전경을 담고 있다. 예전에 이곳에는 1884년 세창양행 사택이 세워졌다. 세창양행은 독일계 무역회사로 바늘, 염료, 약품 등의 판매 본거지였다.
사택은 이탈리아식(유럽식)의 2층 벽돌집으로 회칠한 하얀 외벽에 붉은 지붕이 돋보인다. 1층에는 반복되는 아치외 멋있는 사각탑이 있었다.
1차 세계대전 때 독일이 패망하자 독일인은 본국으로 돌아가고 일제가 적국 재산관리물로 경매에 부친 후 1922년 인천부립(시립)도서관으로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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