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변모] 아암도와 능허대지

등록번호 NBG0735
시대 2000년대(상세연도: 2005)
자료유형 사진
지역 연수구
주제 생활
키워드
설명 ※소장자료 NBG0491으로 재구성한 자료입니다.※ ※저작자가 존재하는 자료입니다※ 1) 아암도와 능허대(1920~30년경, 화도진도서관 소장) 2) 능허대지와 옥련동 일대 (2005년, 최용백) 월미도 해수욕장과 더불어 수려한 경관으로 이름을 날렸던 인천의 대표적인 해수욕장이 있던 송도 해변이다. 구부러진 해안선 끝의 작은 섬이 4,5세기경 백제가 중국과 통교할 때 사신들이 중국을 왕래하던 나루터인 능허대(시 기념물 8호)터, 그 왼편의 구릉은 송도전화국이 서 있는 곳이고 가운데 조그마한 섬이 아암도이다. 현재 연수구 옥련동으로 이 일대는 모두 매립이 되어 옛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