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항잔교

등록번호 NBG0046
시대 1900년대(상세연도: 193-, 추정)
자료유형 사진
지역 제물포구
주제 생활
키워드 미곡,부두,수탈,인천항
설명 36년간 일제는 경제 수탈에 혈안이 되어 있었다. 특히 인천항과 군산항을 통해 일본으로 가져간 미곡은 천문학적 양이었다. 이에 따라 인천에서는 수탈 수행의 한 방편으로 일본인에 의한 정미업이 성황을 이루었다. 사진은 쌀가마니를 기선에 실어 올리고 있는 부두 노동자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