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전시

온라인 전시회를 통해 인천의 기억을 한 겹 더 깊숙히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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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60년대 인천풍경

    인천의 향토사학자로 평생을 헌신해 오신 故 최성연 선생 기증 자료집인 <1960년대 인천풍경>을 재구성하였습니다. [사건, 사고, 행사]인천은 1945년 광복의 기쁨도 만끽하지 못한채, 6 ·25 전쟁으로 전후 복구와 사회 문화의 재건 등으로 허리띠를 졸라매고 분투했던 시기였다. [건설 현장]1인당 국민소득이 80달러에 지나지 않았고, '보릿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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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관문서, 인천광역시 문화재자료 제20호

    해관은 수출입 화물에 대한 관세사무 등을 맡아보는 행정기관으로 오늘날의 세관과 같다. 우리나라에서의 해관업무는 1883년 6월 16일(음력 5월 12일) 인천해관의 창설을 시초로 하여, 같은 해 10월 31일(음력 10월 1일)에 원산해관, 11월 3일(음력 10월 4일)에 부산해관이 각각 설립됨으로써 시작됐다. 인천해관은 현재의 항동 1가 1번지 현 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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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으로 보는 인천교육 반세기

    <사진으로 보는 인천교육 반세기>(* '사진으로 보는 인천교육 반세기' 내용은 2006년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에 전시되었던 내용을 다시 편집하여 올립니다.)우리가 살고 있는 인천의 과거와 현재의 학교 모습을 통해, 누군가는 추억을 떠올리고 누군가에게는 인천을 새롭게 보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부평초등학교(1899년 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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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나라 최초의 철도, 경인철도

    우리나라 최초의 철도, 경인철도9월 18일은 '철도의 날'입니다. 1899년 개통된 경인철도의 개통식 날짜이기도 합니다.경인철도는 우리나라 최초의 철도로, 올해로 120년이 되었습니다.1899년 9월 18일 인천역~노량진역 구간을 1차로 개통하고, 한강철교 건설 공사 준공 이후 1900년 11월 인천역~서대문역까지 전구간이 개통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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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우체국

    인천 우체국의 역사, 인천우체국1884년 11월 우정총국 인천분국이 열리며 인천에도 근대식 우편 제도가 도입되지만 갑신정변으로 그 해 12월 9일 폐쇄됩니다. 1895년 다시 우편 업무를 시작하기 위해 인천우체사가 설립되었는데요. 인천우체사는 당시 일본인들이 주로 이용하던 인천우편국과는 별도로 운영했습니다.우편에 대한 주민 인식 부족과 더불어 일본인들이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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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로 본 인천의 근현대

    화도진도서관은 2000년 '향토·개항문화자료관'을 주제로 하는 특화도서관으로 지정되어 인천의 근현대 기록물들을 지속적으로 수집해 오고 있습니다.올해 개관 30주년을 맞아 그간 도서관에서 수집해 온 인천 관련 자료를 인천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인천광역시립박물관에서 약 두 달간(2018.8.14.~2018.10.3.) '자료로 본 인천의 근현대' 전시를 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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